7일·14일·1개월·2개월 추이를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매출만 보면 잘 나가는 것 같아도, 부가세·원가를 뺀 매출총이익 선을 같이 보면 실제 흐름이 보입니다.
기간을 바꾸면 모든 카드가 함께 따라와, 같은 잣대로 어제·지난주·지난달을 비교할 수 있어요.
실제 월 매출 1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하며 매일 쓰는 기능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안 늘면 두 선의 간격으로 바로 눈에 띕니다.
7·14·30·60일을 한 번에 전환. 주말 효과, 광고 효과가 보입니다.
세금을 뺀 '내가 쓸 수 있는 돈' 기준으로 흐름을 봅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3단계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상단에서 보고 싶은 기간을 누릅니다.
두 선의 간격이 곧 마진입니다.
선택한 기간이 모든 지표에 함께 반영됩니다.
할인·광고로 매출은 늘었는데 남는 게 없는 날이 있습니다. 매출선과 이익선을 겹쳐 보면, 두 선의 간격이 벌어지는지 좁아지는지로 '이 장사가 살로 가는지'를 한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