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매출에서 사입비·택배비·부가세·광고비·PG 수수료를 모두 차감하고, 네이버페이·토스 정산 대기까지 반영해 '지금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을 계산합니다.
물건값을 결제하기 전에 통장 잔고만 보고 고민하던 일이 사라집니다. 다음 사입을 질러도 되는지, 숫자가 답해줍니다.
실제 월 매출 1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하며 매일 쓰는 기능입니다.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빼고 남는 실제 여력을 보여줍니다.
다음 발주를 넣어도 되는지 잔고 걱정 없이 결정합니다.
이번 달 끝에 통장에 얼마가 남을지 미리 가늠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3단계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번 달 입금 완료 매출을 모읍니다.
사입·택배·부가세·광고·PG 수수료를 뺍니다.
네이버페이·토스 보류금을 더해 가용 현금을 산출합니다.
매출은 분명 났는데 통장은 비어 있는 일이 흔합니다. 네이버페이는 출고해야 정산되고, PG는 며칠 뒤에 들어오고, 사입비는 먼저 나가기 때문이죠. 자금 흐름 카드는 이 시차를 모두 반영해 '오늘 손에 쥔 돈'과 '곧 들어올 돈'을 분리해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