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안 보고 있어도 새 주문이 들어오면 알림음과 팝업으로 알려줍니다. '딩-' 소리 한 번이면 오늘 장사가 되고 있다는 걸 바로 알 수 있어요.
포장하다가, 사입 갔다가, 잠깐 자리를 비워도 놓치지 않습니다. 알림 켜기/끄기와 소리 선택은 설정에서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실제 월 매출 1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하며 매일 쓰는 기능입니다.
새 주문마다 소리로 알려줘 화면을 안 봐도 됩니다. 사무실에 틀어두면 매출이 들리는 셈이죠.
어떤 상품이 몇 개 팔렸는지 토스트로 잠깐 떠서 바로 확인됩니다.
바쁠 땐 끄고, 한가할 땐 켜고. 소리 종류도 고를 수 있어요.
복잡한 설정 없이 3단계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설정 › 주문 알림에서 켜면 끝입니다.
동기화 때 직전보다 늘어난 주문을 찾아냅니다.
선택한 알림음과 함께 상품·수량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사장님은 하루 종일 화면만 볼 수 없습니다. 포장, 사입, 고객 응대 사이사이 주문은 계속 들어오죠. 알림을 켜두면 브라우저 탭만 열려 있어도 새 주문을 소리로 알려줘, '지금 잘 팔리고 있나?'를 확인하러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